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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5월 12일
![]() 영감님 曰 "18번째 우승, 해낼 수 있다" ![]() 알렉스 퍼거슨 경은 유나이티드 감독으로서 유나이티드에 10번째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을 안겨준 이후 황홀경에 빠져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경기 후 영감님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합니다: 힘들었던 타이틀 레이스 "오늘 경기는 매우 힘들었어요. 원정을 떠나왔다는 사실이 일을 좀 어렵게 했죠. 하지만 경기 대부분 우리는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몇 번의 위험했던 장면들도 있었고, 비가 쏟아지며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는 상황이 펼쳐졌죠. 미끄러운 그라운드에선 어떠한 일도 생길 수 있으니 말이죠. 하프타임 이후 우리는 더 장악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몇 번의 기회를 놓치기도 하고, 골키퍼의 선방도 있었죠. 전 '제발 2번째 골아 들어가라'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0번째 메달을 딴 저의 가장 오랜 선수가 그 것을 해냈죠. 라이언 긱스가 말입니다. 환상적이었어요." 퇴장당하지 않아 운이 좋았던 스콜스? "전 폴이 운이 좀 좋았다고 봅니다. 전 첫번째 태클은 무모했고, 경고 받을만 했다고 봅니다. 두 번째는 별거 아니었고, 그냥 민거였죠. 경고까지 갈 일은 없었어요. 하지만 그 몇 분 전에 의심스러웠던 부분이 있긴 했죠." 첼시가 1-0으로 앞섰을 때 당황했나요? "주변 상황은 모두 무시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첼시의 상황은 잊어야 하죠. 그리고 우리 경기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전 우리가 이걸 잘 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우리 뒤에서 어떤 사람이 계속 시작한지 1분밖에 안지났는데 첼시가 2-0으로 이기고 있다고 소리지르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는 첼시를 위해 훌륭히 경기를 소화했습니다!" 리그의 터닝 포인트는 언제였을까요? "많이 왔다갔다 했죠. 꽤 오랫 동안 아스날이 독보적인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승점을 놓치기 시작했고, 우리가 그들을 FA 컵에서 탈락시키며, 그 이후로 아스날은 흔들렸죠. 우리도 블랙번전과 미들스브로전에서 승점을 놓치며 첼시의 추격을 허용했죠. 하지만 첼시가 위건에게 비기며 우리에게 타이틀이 왔다고 할 수 있겠죠." 10번째 우승을 한 소감이 어떠십니까? "환상적이에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렇게 오래 남아있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위대한 클럽이며, 아마 다른 사람보단 제게 더 쉬운일이었나봅니다. 안그럼 내가 어떻게 했겠어요? 말해봐요." 리버풀의 통산 18회 우승 기록을 바라보며 "우린 해낼거라고 봅니다. 우리 팀은 젊어요. 매 순간 발전하고 있고 말이죠. 훌륭하고 젊은 팀이며, 앞으로 수년은 이 이상으로 활약할 수 있습니다. 우리 선수들은 충분히 해낼 겁니다." 그리고 이젠 모스크바 행이 남았습니다... "대단한 것은 우리가 챔피언스 리그 결승으로 향한다는 것입니다. 우린 이제 바로 직면하고 있어요. 만약 오늘 우승을 놓쳤다면, 매우 힘들었겠죠. 우린 1995년 웨스트 햄 원정에서 우승을 놓쳤고, 다음 주 FA 컵 결승에서도 패했죠. 우린 당시에 거의 죽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린 안죽어있어요. 살아있죠. 우리가 유럽 대회까지 우승한다면, 이 팀은 저의 최고의 팀이 분명합니다." 지금까지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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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잘 어울리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by 아문 at 07/23 뮬렌스틴이나 맥클레어 코치도 나쁘진 .. by 朝霧達哉 at 07/16 윙입니까... 노릴만 하군요...[...] by 朝霧達哉 at 07/16 뉴 칸토나가 되준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죠.. by 朝霧達哉 at 07/15 하아...진짜 점입가경입니다...-_- by 朝霧達哉 at 07/14 뭐...개인적으로 헌터를 더 원하지만 .. by 朝霧達哉 at 07/14 20m이면 헌터 데려올수 있는데...ㅜ.ㅜ by 朝霧達哉 at 07/13 차라리 훈텔이를 영입하지 ㅠㅠ by 카제 at 07/12 칸토나 오는건가여 by Kaltruhe at 07/12 아쉽지만...잘 되길 빌어야죠... by 朝霧達哉 at 07/12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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