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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5월 10일
![]() [Preview] Manchester United vs Wigan (리그 최종전) ![]() 장소: JJB Stadium 일시: 5월 11일 일요일 킥오프: 밤 11시 00분 (한국시간) MBC-ESPN Live! ![]() ["노노 나 아직 아파"] 위건 미드필드 케빈 킬베인은 등 문제로 집에서 몇 주간 쉬라는 진단을 받아서, 경기에 출전이 불가합니다. 수비수 마리오 멜키오트와 에릭 에드만은 부상당한 상태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엉덩이)는 선발은 힘들어보이나, 벤치에는 앉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네만야 비디치는 유나이티드 의료진으로부터 OK를 받은 상태이고, 남은 훈련에서 문제가 없다면 선발로 나설 것입니다. with the beatles는 이번 시즌 프리뷰 쓸 일이 얼마 안남았다는걸 드디어 깨달았습니다. 출전 가능 선수 명단 ![]() Kirkland, Taylor, Scharner, Boyce, Valencia, Brown, Palacios, Koumas, Bent, Heskey, King, Sibierski, Skoko, Pollitt, Bramble, Figueroa, Hagen, Aghahowa, Olembe. ![]() Van der Sar, Kuszczak, Foster, Neville, Hargreaves, Brown, Ferdinand, Vidic, Pique, O'Shea, Evra, Silvestre, Ronaldo, Fletcher, Carrick, Scholes, Anderson, Giggs, Park, Tevez, Rooney. 중요한 사실들 ![]() [Defending Champion Manchester United] JJB 스타디움에서 위건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0번째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을 따내게 됩니다. 유나이티드가 위건에게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첼시가 홈에서 볼튼에게 유나이티드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었을 때에만, 유나이티드는 17번째 잉글랜드 챔피언 자리를 빼앗기게 됩니다. 우승을 거둔다면, 최소 £50m의 상금이 레드 데블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리그 우승은 프리미어 리그 출범 이래 유나이티드의 5번째 리그 2연패가 되겠습니다. 위건 감독 스티브 브루스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선수로 9시즌을 보냈습니다. 그는 1987년부터 96년까지 418경기에 출전해 52골을 기록하였고, 3번의 프리미어 리그 우승, 3번의 FA 컵 우승, 그리고 1번의 리그 컵과 컵 위너스 컵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 [이제 10개로 볼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21년째 이끌고 있는 알렉스 퍼거슨 경은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 9번, FA컵 5번, 리그 컵 2번, 챔피언스 리그, 유러피안 컵 위너스 컵, 유러피안 수퍼 컵, 인터 콘티넨탈 컵 각각 1번 그리고 FA 채리티/커뮤니티 쉴드 6번 그리고 공동 우승 1번을 기록하였습니다.(헉헉 너무 많아서 쓰면서 제가 다 지치네요..) 라이언 긱스는 이번 경기에 출전한다면, 바비 찰튼 경의 최근 조정된 758경기 출장 기록과 동률을 이루게 됩니다. 34살의 긱스는 또한 모스크바에서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그 기록을 뛰어 넘을 수도 있습니다.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 리그 마지막 일정에서 패하였지만, 프리미어 리그 출범 이래 15번의 최종전에서 10승을 거두었습니다. 위건은 12위와 15위 사이에서 시즌을 마감하게 될 것입니다. 12위와 15위의 상금 차이는 £2.88m입니다. 알렉스 퍼거슨 경과 생일이 같은 19살 어린 제자 스티브 브루스는 11월 20일 부임하였고, 결국 팀을 강등권에서 탈출시켰습니다. 래틱스는 '빅 4'클럽을 이겨본 적이 없습니다. 위건은 현재 프리미어 리그에 있는 20팀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승점 1점도 얻어보지 못한 유일한 클럽입니다. with the beatles는 이번 경기를 어떻게 즐길까 고민중입니다. 그보다 일단 with the beatles는 경기 전날 있는 고등학교 동문 종강 파티에서 어떻게 살아나오느냐부터 걱정해야 할 것입니다. 클럽 폼 ![]() [급할 것 없는 위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유나이티드] WIGAN ATHLETIC 가능한 최고 순위: 12위 (상금: £6.48 m) 가능한 최저 순위: 15위 (상금: £4.32 m) (모든 통계와 기록들은 따로 언급되어있지 않은 한, 모두 프리미어 리그에 한한 것입니다.) 1. 지난 5경기 무패입니다. 3월 29일 포츠머스 원정에서 2-0으로 패한 이후 2승 3무입니다. 2. 시즌 총 34득점을 기록했고, 더비(20)만이 이보다 적은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3. 위건은 자신들의 역대 2번째로 높은 승점으로 시즌을 마치게 됩니다. 현재 40점을 기록중인 위건은, 2005/06 시즌 51점, 10위로 마감했었고, 지난 시즌엔 38점 17위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4. 이번 시즌 북서부 더비 11번 중 2승밖에 거두지 못했습니다. 블랙번(홈)과 볼튼(홈)에게 승리하였습니다. 5. 빅 4와의 처음 20번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모두 패했지만, 최근 3번은 모두 비겼습니다. 리버풀(원정), 아스날(홈) 그리고 첼시(원정). 6. 지난 시즌 시즌 최종전에서 승리하였습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1-2 승리를 거두며, 골득실로 프리미어 리그 잔류를 확정지었습니다. 7. JJB에서의 최근 7경기에서 무패입니다. 1월 20일 에버튼에게 1-2로 패한 이후 4승 3무를 기록중입니다. 8. 지난 7번의 홈 경기 중 6번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668분 동안 JJB에서 득점한 유일한 선수는 바로 토트넘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입니다. MANCHESTER UNITED 가능한 최고 순위: 1위 (상금: £14.44m) 가능한 최저 순위: 2위 (상금: £13.68m) (모든 통계와 기록들은 따로 언급되어있지 않은 한, 모두 프리미어 리그에 한한 것입니다.) 1. 1998/99 시즌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더블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2. 모든 대회를 통틀어 최근 13경기에서 단 1패 뿐입니다. 첼시 원정에서의 2-1 패는 지난 11번의 리그 경기 중 유일한 패배입니다. 3. 26승, 78득점(매 43분마다 1득점), 22실점(매 2시간 31분마다 1실점)을 기록중이며, 이 세 부문에서 모두 리그 최고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 여기서 승리한다면 승점 87점을 기록하게 되며, 이는 유나이티드의 38라운드 프리미어 리그 출범 이래 3번째로 높은 기록입니다. 5. 20번의 무실점 경기를 기록했습니다. 첼시만이 21번으로 더 많은 무실점 경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놓친 승점(27점)에 대해서는 첼시와 동일한 상황입니다. 6. 28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했습니다.(24승 3무 1패) 그리고 선제골을 허용한 적은 단 8번 뿐입니다. 이는 다른 어느 클럽보다도 적은 수치입니다. 7. 경기 종료 전 10분동안 무려 17골을 뽑아내었습니다. 이 시간대에 있어 다른 어느 클럽보다도 많은 득점입니다. 8. 무득점 무승부를 거둔지 무려 36경기가 지났고, 이는 현재 진행중인 최장 기록입니다. 또한 득점에 실패한지도 무려 23경기가 지나, 이 역시도 현재 진행중인 최장 기록입니다. 9. 모든 대회를 통틀어 최근 4번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가 없습니다. 마지막 원정 승리는 4월 1일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 AS 로마 원정에서의 0-2 승리입니다. 10. 이번 시즌 유나이티드가 더블을 기록한 에버튼, 선더랜드, 버밍엄, 뉴캐슬, 풀럼, 더비, 리버풀 그리고 아스톤 빌라의 리스트에 위건을 더하고자 합니다. 11. with the beatles는 이달 말 있을 기말 고사에서 교수님에게 더블(중간, 기말 더블)을 당하진 않으려 합니다. 12. with the beatles는 석가탄신일, 성탄절이 좋습니다.(종교적 중립을 지키기 위해 성탄절을 끼워넣는 정치적 의도..?) 주요 선수 노트 ![]() [역시 주요 선수는 로날도] WIGAN ATHLETIC 1. 마커스 벤트는 7골로 위건의 프리미어 리그 득점 선두입니다. 2. 에밀 헤스키는 프리미어 리그 커리어 통산 100골에 2골이 부족합니다.(레스터, 리버풀, 버밍엄 그리고 위건) 만약 출전한다면:- 1. 크리스 커클랜드는 클럽 커리어 통산 150번째 출전을 달성하게 됩니다.(코벤트리, 리버풀, 웨스트 브롬 그리고 위건) MANCHESTER UNITED 1. 크리스티아노 로날도는 40골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다 득점자입니다. 2. 로날도는 또한 프리미어 리그에서도 30골로 유나이티드의 최다 득점자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프리미어 리그 전체 득점왕에서도 2위 리버풀의 토레스보다 무려 7골이나 앞서며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로날도는 프리미어 리그 한 시즌동안 30골 이상을 기록한 5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앨런 시어러, 앤디 콜, 케빈 필립스, 티에리 앙리 그리고 크리스티아노 로날도. 프리미어 리그가 38라운드로 바뀐 이후론 앨런 시어러, 케빈 필립스, 티에리 앙리, 로날도 이렇게 4명 뿐.) [여기서 알아보는 프리미어 리그 역대 득점 기록.] 34골 - 앨런 시어러 (94/95) - 42 라운드 앤드류 콜 (93/94) - 42 라운드 31골 - 앨런 시어러 (93/94) - 42라운드 앨런 시어러 (95/96) 30골 - 케빈 필립스 (99/00) 티에리 앙리 (03/04) 크리스티아노 로날도(07/08) - 현재 진행 중 (37R) 28골 - 로비 파울러 (95/96) 27골 - 티에리 앙리 (05/06) 25골 - 맷 르 티시에 (93/94) - 42 라운드 앨런 시어러 (96/97) [즉, 38라운드로 바뀐 이후론 앨런 시어러의 31골이 최고 기록.] [그나저나 앨런 시어러 대단하네요..] 3. 로날도는 데니스 로의 클럽 최다 득점 기록인 1963/64 시즌 46골 기록에 6골이 부족하며, 2002/03 시즌 루드 반 니스텔루이의 44골 기록엔 4골이 부족합니다. 4. 로날도, 카를로스 테베즈 그리고 웨인 루니 이 세 선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107득점 중 무려 77득점(72%)을 기록했습니다. 리그에서도 78득점 중 이 세 선수가 56득점(72%)을 기록했습니다. 만약 출전한다면:- 1. 마이클 캐릭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100번째 출전을 기록하게 됩니다. 2. 미카엘 실베스트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250번째 프리미어 리그 출전을 기록하게 됩니다. 3. with the beatles는 이 프리뷰로서 맨유 카페에서의 2,244번째 기사이자 126번째 프리뷰를 기록하게 됩니다. 만약 선발 출전한다면:- 1. 게리 네빌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350번째 프리미어 리그 선발 출전을 기록하게 됩니다. 2. 크리스 이글스는 클럽 커리어 통산 50번째 선발 출전을 기록하게 됩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왓포드 그리고 셰필드 웬즈데이) 출전정지:- 1. 루이스 나니 (3 경기) 양 팀 간 맞대결 ![]() 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위건에게 100%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어 리그에서의 5번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였고, 총 스코어는 16-3입니다. 2. 유나이티드는 위건에게 3번의 4-0 경기를 선사하였습니다. 2005년 12월 14일, 2007 10월 6일 프리미어 리그에서 그리고 2006년 2월 26일 칼링컵 결승전에서였습니다. 홈 & 원정 League (EPL 포함): Wigan 0 승, Man United 5 승, 무승부 0 EPL(92년 개편이후): Wigan 0 승, Man United 5 승, 무승부 0 위건 홈 League (EPL 포함): Wigan 0 승, Man United 2 승, 무승부 0 EPL(92년 개편이후): Wigan 0 승, Man United 2 승, 무승부 0 지난 시즌 경기 결과 ![]() [베인스의 프리킥 득점] ![]() [그러나 그 이후 완벽한 역전승] Wigan Athletic 1-3 Manchester United 2006년 10월 14일 - 주심: Steve Bennett Wigan 득점자: Baines 5 Man Utd 득점자: Vidic 62, Saha 66, Solskjaer 90 이번 시즌 경기 결과 ![]() [맨유 + 위건 = 4-0] Manchester United 4-0 Wigan Athletic 2007년 10월 6일 - 주심: Mike Riley Man Utd 득점자: Tevez 54, Ronaldo 59, 76, Rooney 82 주심 ![]() ![]() 배냇저고리 ... 가 아니고... Steve Bennett (Orpington, Kent) 30 경기 | 퇴장 5 | 경고 96 | 경기 평균 카드 3.37 EPL 주심 카드 순위 9위 베넷 주심과 함께한 이번 시즌 유나이티드 경기
[1-1 -> 1-0 -> 2-0 -> 3-0 -> ?] Last Day Dramas ![]() 올해와 같이 프리미어 리그 출범 이래 유나이티드의 우승 행보가 마지막날에 결정난 적이 몇 차례 있었습니다. 패배의 아픔도 있었고, 승리의 기쁨도 있었습니다. 그 이전의 사례들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995년 5월 14일 일요일결과
영감님의 말씀 언론 보도 내용 1996년 5월 5일 일요일결과 Middlesbrough 0 Manchester United 3 Newcastle United 1 Tottenham 1 최종 순위표 1. United P38 W25 D7 L6 Pts 82 2. Newcastle P38 W24 D6 L8 Pts 78 영감님의 말씀 "선수들은 우승의 자격이 있습니다. 새해부터 매우 훌륭한 폼을 보여왔고, 실수란 없었죠." - Sir Alex Ferguson 언론 보도 내용 "보로의 리버사이드에 버스비 베입스가 강림하였다. 2000년 전까지 이들에게서 다른 팀이 작은 것이라도 얻어낼 수나 있을까 하는 의문마저 품게 하였다." - Daily Mail 1999년 5월 16일결과 영감님 vs 제자들 ![]() ![]() ![]() ![]() ![]() 영감님은 프리미어 리그 최장수 감독 답게 제자들 역시 프리미어 리그에 다수 있습니다. 마크 휴즈, 스티브 브루스, 로이 킨 그리고 브라이언 롭슨. 이처럼 유나이티드 팬들에겐 이름만 들어도 기분 좋아지는 레전드들인 이들과 영감님의 감독으로서의 맞대결은 어떠했을까요?
전체적으로 영감님이 훨씬 우세합니다.(당연한건가?) 유나이티드와 첼시의 최종전 기록 ![]()
프리미어 리그 출범 이래 15번의 최종전 중 유나이티드는 10승 3무 2패(승점 33점), 첼시는 9승 2무 4패(승점 29점)를 기록했습니다. 주목할 선수 ![]() 스카이스포츠 : 크리스티아노 로날도 M.E.N. : (위험한 선수) 크리스 커클랜드 - 훌륭한 골키퍼. 아마 이번 경기에서 유일하게 위협적일 선수. 사월의덩쿨 : 로날도 with the beatles : 로날도 - 리그 우승을 결정지을 가장 적합한 선수 경기 예상 (Man Utd vs Wigan) ![]() ["7-0 !!!!!!!!!!!!!!!!!!!!!!"] 비비씨 로렌슨옹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 경기에서 질리가 없어. 난 유나이티드가 대승을 거두고 타이틀을 지켜낼거라고 봐. 난 유나이티드 올드 보이 스티브 브루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제대로 덤빌거란건 알지만, 수비면에서 부족한게 너무 많아. 유나이티드는 수많은 match winner를 데리고 있고, 만약 JJB 스타디움에서 이들을 방목해놓는다면, 쉽게 이길 수 있겠지. 난 유나이티드가 작년보다 강해졌다고 봐. 유나이티드의 플레이를 보면 놀라울 따름이지. 모든 중림 팬들은 이 경기를 즐길 수 있을거야. 물론 첼시와 맨유 팬들도 그렇게 생각할진 모르겠지만 말이지. 두 팀이 자국 리그와 유럽대회 우승을 놓고 다투고 있는건 참 믿기 힘든 상황이지. 앞으로 이런 상황은 생기기 힘들거야. 3-0 스카이스포츠 : 3-1 M.E.N. : 이른 선취골이 긴장감을 누르는게 주요할 것. 물론 그 이후엔 편안한 경기. 2-0 사월의덩쿨 : 날도가 잘해서 3-0 with the beatles : 이번 시즌 끝나기 전에 한번만 제발..큰 꿈도 아닌데..난 소박한 남자인데.. 7-0 ![]() 참고 ![]() Match Pack: Wigan 벤치에서 시작할 루니? 긱스曰 "우승컵은 우리가 하는것에 따라 달려있어" 위건 구단주 데이브 웰란 인터뷰 38R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의 설전 [스카이스포츠] 과연 누가 리그 타이틀을 차지할까요? 영감님 曰 "난 선수들이 해낼 것이라 믿는다." 브루스 曰 "봐주는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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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사진이 잘 어울리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by 아문 at 07/23 뮬렌스틴이나 맥클레어 코치도 나쁘진 .. by 朝霧達哉 at 07/16 윙입니까... 노릴만 하군요...[...] by 朝霧達哉 at 07/16 뉴 칸토나가 되준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죠.. by 朝霧達哉 at 07/15 하아...진짜 점입가경입니다...-_- by 朝霧達哉 at 07/14 뭐...개인적으로 헌터를 더 원하지만 .. by 朝霧達哉 at 07/14 20m이면 헌터 데려올수 있는데...ㅜ.ㅜ by 朝霧達哉 at 07/13 차라리 훈텔이를 영입하지 ㅠㅠ by 카제 at 07/12 칸토나 오는건가여 by Kaltruhe at 07/12 아쉽지만...잘 되길 빌어야죠... by 朝霧達哉 at 07/12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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