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6일
영감님 曰 "아직 안심할 때는 아니다"





영감님 曰 "아직 안심할 때는 아니다"








유나이티드는 프리미어 리그 테이블 정상에 올라 5점차의 리드를 잡고있긴 하나, 알렉스 퍼거슨 경은 아직 안심할 때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첼시는 위건과의 홈경기에서 예상치 못하게 승점 2점을 놓쳤고, 4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유나이티드와의 승점차는 5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영감님은 시즌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완벽한 집중력을 요구했습니다.

"우린 상당히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하지만 제 경험상, 어떠한 것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영감님이 말했습니다.

"아직 힘든 경기들이 남아있습니다. 블랙번, 첼시 그리고 위건 원정이 남아있죠. 모두 어려운 원정 경기들이죠. 이렇게 어려운 경기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절대 방심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첼시가 위건전에서 승점을 떨군 것은 우리에겐 그저 보너스일 뿐입니다. 우린 일요일에 아스날전 승리라는 대단한 결과를 일궈냈고, 따라서 충분히 좋은 길로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것도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됩니다. 우린 첼시 원정에서 질 수도 있고, 다른 경기에서도 질 수도 있습니다. 정말 어려운 리그에요."

비록 이렇게 계속해서 조심해야한다고 말은 하고 있지만, 영감님은 선수들이 리그 2연속 우승을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였으며, 공격적인 플레이를 버리지 않고 이렇게 우승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것에 기뻐하였습니다.

"크리스티아노 로날도, 웨인 루니 그리고 카를로스 테베즈는 모두 72골을 합작했고, 이는 이 세 선수의 놀라운 기록이죠. 또한 우리의 공격적인 플레이 방식을 잘 보여주는 수치라고 봅니다."

"우린 이제 마지막 마무리를 지어야 하며, 우리 스쿼드는 충분히 그 것을 할만한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에도 수많은 부상이 있었지만 에버튼 원정에서 2-0으로 지다가 4-2로 역전하며 그 능력을 보여주었죠. 그 것이 테스트가 아니었다면, 어느게 테스트겠습니까?"

"이번 시즌 리그는 정말 치열했습니다. 아스날은 한동안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첼시도 우리 뒤에서 열심히 쫓아왔죠. 첼시가 아스날을 이기며, 전 첼시가 우승 레이스에 돌아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우린 우리 일만 하면 되는겁니다."





P.S.//

(2,211)

절대! 절대절대절대! 방심해선 안되죠!

영감님이 이런 면은 세계 최고로 잘 챙겨주시니!

충분히 선수들 방심하지 않고 끝까지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제 기사는
http://thebeatles.egloos.com/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Glory Glory Man United..!!

We'll Keep the Red Flags Flying High..!!



기사 출처 : ManUtd.com

기사 번역 : with the beatles



by beatles | 2008/04/16 19:17 | ManUtd New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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