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0일
로날도 曰 "내 프리킥을 로켓이라 불러달라!"





로날도 曰 "내 프리킥을 로켓이라 불러달라!"






            (the Ronaldo Rocket!)

크리스티아노 로날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으로 볼튼전 경기에 나선 것은 '영광이자 큰 기쁨'이라고 밝혔습니다.


로날도는 수요일 밤 주장급 선수들의 결장으로 주장으로 경기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놀라운 폼을 이어갔고, 어김없이 2득점으로 이번 시즌 33골을 기록하며 클럽 내 윙어 최다 득점 기록인 조지 베스트의 32골을 넘겨버렸습니다.

그리고 로날도는 알렉스 퍼거슨 경이 자신에게 주장을 준 것에 상당히 놀랐다고 말했습니다.

"전 몰랐어요. 이 대단한 클럽에서 주장이 된다는 것은 언제나 좋은 일이죠. 제겐 큰 영광이자 기쁨이었습니다." 로날도가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하지만 제 의무는 변하지 않습니다. 전 평소의 경기를 이어갔습니다. 제가 주장이었으니 말이죠. 제겐 정말 대단한 밤이었습니다."

로날도는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팀의 2-0 승리를 이끌며 아스날과의 승점차를 3점으로 늘렸으나, 모든 공을 팀 전체에게 돌렸습니다.

"전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열심히 뛰어서 골이 나온다면 제겐 좋은 일이죠."

"제가 뛰거나 제 골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제 팀메이트들은 제 선수 생활에서 많은 것을 도와주죠. 현재 저는 제 폼이 매우 좋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팀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승리하고 골도 넣으면 정말 좋죠. 정말정말 기쁩니다."

로날도의 볼튼전 두 번째 골은 그의 트레이드마크 프리킥으로 나왔습니다. 빠른속도로 급격하게 뚝 떨어지는 공은 알리 알 합시 골키퍼를 넘어 골문을 갈랐습니다.

그의 프리킥 스타일에 어떤 이름을 붙였으면 좋겠느냐고 묻자 그는 웃으며 단박에 답했습니다.

"로켓!"

"전 사람들이 '로날도 로켓(the Ronaldo rocket'이라고 부르는 걸 듣고 싶어요. 그냥 농담이에요."


Skysports.com





(주장직을 맡아 영광스럽고 기쁘다라는 로날도의 인터뷰는 중복이라 제외하였습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로날도가 자칫 더 압박을 줄 수도 있는 주장직을 멋지게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티아노 로날도는 책임감을 보여주었고, 전 그가 정말 잘 해냈다고 봅니다." 영감님이 MUTV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솔직히 모두가 주장이 되고싶어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주 잘 했어요."

볼튼전 로날도의 두 번째 골은 먼 거리에서의 프리킥이었고, 그의 이번 시즌 5번째 프리킥 골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영감님은 그의 프리킥 골들은 그의 수없는 연습의 결과물이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또 하나의 놀라운 프리킥이었습니다. 그는 항상 연습해요. 우리 모두 알다시피, 그는 테크닉을 갖추고 있지만, 슛을 골문으로 향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연습이죠."

(이하 자기 슛을 '로날도 로켓'이라 불러달라는 로날도 인터뷰도 중복이라 생략합니다.)

ManUtd.com




P.S.//

(2,182)



아 로날도 정말 대단합니다..!!

볼수록 놀랍네요.

[제 기사는 http://thebeatles.egloos.com/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Glory Glory Man United..!!

We'll Keep the Red Flags Flying High..!!



기사 출처 : Skysports.com, ManUtd.com

기사 번역 : with the beatles



by beatles | 2008/03/20 23:53 | ManUtd News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thebeatles.egloos.com/tb/153690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