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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1월 25일
문답은 하루에 두개씩 해야 제맛
좐군이 난데없이 문답 하나 넘겼으니 하라 그래서 하고 있어요. 조금 있다가 좐군이랑 위닝하러 나가야겠습니다. 좐이 [룬희]를 넘겼는데..뭔가 불길.. 1. 앗, 아침이군요. 당신의 <룬희>은/는 아직도 옆에서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사진 찍는다. 나를 포함한 사진도 하나. 2. 겨우 일어난 < 룬희 >. 눈을 깜박이면서 부스스한 모습으로 앉아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싸인 부탁하고 제대로 사진 또 한방 찍는다. 3. 제정신 차린 < 룬희 >. 당신에게 뭔가를 가져오라고 하는데요.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걸 가져다 주시겠습니까? - 전화기. 안갖다줄래. 집에 간다그럴거 아냐. 4. 날씨가 좋다고 밖으로 나가자는 < 룬희 >. 어쩔 수 없이 당신은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룬희 >이/가 입고 있는 옷은 어떤 옷인가요? - 내 맨유 유니폼. 아싸 나도 룬희 실착 유니폼 생겼다. 5.< 룬희 >하고 같이 산책을 나간 당신. 이를 어째, 당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룬희 >을/를 발견했습니다. 더군다나 < 룬희>은/는 즐거운 듯이 주변 사람들과 얘기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내 룬희 내놔!! 사람들을 다 물리치고 빼앗아온다. 6. 당신이 화가 났을거라고 생각한 < 룬희 >, 미안하다며 뭐든지 하나 시키는대로 하겠다고 합니다. 뭘 시킬건가요? - 나랑 일촌 맺자. 7. 이런, 갑자기 < 룬희 >이/가 걸음을 멈추네요. 아마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 합니다.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로날도. 룬희한테 시켜서 로날도도 같이 논다. 8. 그 장소를 피한 < 룬희 >과/와 당신. < 룬희 >의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제길 로날도 빤짝이 옷입은거 보고 룬희가 피했군. 룬희 볼은 원래 빨개. 9. 집으로 돌아간 < 룬희 >과/와 당신. 당신보다 먼저 씻은 < 룬희 >이/가 방바닥에 쓰러진 채로 깜빡 잠들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또 사진 찍어야지.ㅋㅋ 10.와르르- 큰 소리를 듣고 놀라서 달려간 당신. < 룬희 >이/가 애써 정리한 물건들을 죄다 흐트러놔서 방안이 난장판으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룬희 >은/는 뭔가에 부딪혀서 아파하는 모습인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제길 큰 부상이면 안돼! 맨유 팀닥터를 불러 진단/치료를 부탁한다. 11.방안을 난장판으로 만든게 미안했던지, 갑자기 음식을 만들겠다는 < 룬희 >. 하지만 미덥지 않은 당신은 결국 거들어주기로 합니다. 앗, 누군가가 손가락을 베였는데요. 상처입은 쪽은 누구입니까? 그리고, 그 다음에 당신, 혹은< 룬희 >은/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 룬희 손 베는건 싫다. 차라리 내가 베일래. 그리고 룬희는 아까 부른 맨유 팀닥터를 불러온다.ㅋㅋ 12.누군가가 전화를 걸만한 시간대가 아닌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젊은 여성(상대가 여성일 경우 남성)의 목소리로< 룬희 >을/를 찾고 있는데요. 아직 < 룬희 >은/는 자신을 찾는 전화라는 걸 눈치채지 못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제길 콜린이 팀닥터한테 들은 모양이다. 다음 경기까진 아직 며칠 남았으니 끊어버린다. 13.밤하늘을 보기 위해 잠시 나온 < 룬희 >과/와 당신. 아무 생각 없이 나온 것이었는데 < 룬희 >은/는당신을 보지 않고 먼 하늘을 보고 있는데요. 뭔가 고민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당신에겐 말하고 싶지 않아하는 듯 한데요.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로날도보다 골이 적어서 그런거다. 말없이 또 사진 찍는다. 14.자기 전에 달력을 본 당신. 1주일 뒤가 < 룬희 >의 생일이네요. 같이 사는 동안 물건 고장도 많이 내고 금전적 피해를 낸게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그래도 < 룬희 >을/를 위해 뭔가를 해 주고 싶은 당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내 실착 싸인 유니폼을 준다. 집에 꼭 걸어두길. 15. < 룬희 >과/와 함께 이불 속으로 들어간 당신. < 룬희 >이/가 입고 있는 옷과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어떤 자세로 누워 있습니까? - 룬희는 뭐 입고 자려나. 그냥 귀여운 잠옷 입을 듯. 나는 그냥 티셔츠에 면바지. 카메라를 들고 룬희쪽을 보며 잘테다. 16. 누가 앓는 듯한 소리에 잠이 깬 당신. 옆에서 < 룬희 >이/가 악몽을 꾸는 듯 괴로워 하고 있네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이번엔 '악몽 꾸는 룬희'라는 제목의 사진이닷! 17. 이 문답을 배포하실 N명을 지정과 함께 적어주세요. - 업ㅂ어. 18. 끝으로, 이 문답을 만든 제게 하실 말씀을 적어주세요. - 에휴. 왜 자꾸 룬희랑 이상한 쪽으로 몰아가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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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파비오는 왼쪽 자원이라고 하니까 ..
by Lucypel at 10/05 Rooney~~~~~ by 아문 at 10/05 그건 내가 쓴게 아니라 BBC에서 그대로.. by beatles at 10/04 웅재 많이 피곤했나보군 .. 글 잘읽다 .. by 도막군 at 10/04 흠..스카이스포츠 예상 선발 라인업엔.. by beatles at 10/03 헌데 유나이티드 출전 가능 선수 명단에.. by Lucypel at 10/03 첼시와 번리는 어디선가 봤던듯한 대진.. by Lucypel at 09/30 개인적으로는 베르바토프가 내려오고 .. by Lucypel at 09/30 당신의 요망한 스매시도 문제점으로 지.. by 도막군 at 09/29 아닙니다.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 by 피노 at 09/29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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