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0일
승리를 의심치 않았던 리오





승리를 의심치 않았던 리오








리오 퍼디난드는 레딩전에서 언제든지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바로 현재 유나이티드 스쿼드의 재능을 믿고서 말이죠.


유나이티드는 마데스키 스타디움에서 상당히 많은 기회들을 놓쳤습니다. 결국 선제골은 77분이 되어서야 웨인 루니의 발에서 나왔습니다.

리오와 그의 수비 동료들은 시즌 18번째 클린싯을 기록하는데 성공했고, 리오는 유나이티드 공격수들에 대한 믿음은 절대 흔들리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골을 넣을 수 있을지 의문을 품기 시작했겠지만, 마지막 15분에 우린 3~4번의 기회를 더 잡을거란걸 알고 있었죠." 리오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우리 팀에 있는 선수들의 재능을 볼 때, 우린 계속해서 '다음건 넣을 수 있을거야'라고 생각했죠. 루니와 로날도는 최근 정말 잘 해주고 있고, 결국 모두 한 골씩을 기록했죠."

"클린싯을 기록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우리가 그렇게만 한다면, 경기를 이길 기회를 잡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클린싯을 기록한 것이 오늘 우리 승리에서 상당히 중요한 점이기도 했습니다."

"우린 전반에 많은 기회를 잡았지만, 그 것을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후반전에도 비슷한 양상이 이어졌지만, 결국 막판에 두 골을 성공시켰죠."

"오늘 그런 골들을 넣은 것은 운이 좋았지만, 전 우리가 그런 골을 얻어낼만큼 수많은 기회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합니다."

레딩은 분명 유나이티드를 힘들게 했고, 스티브 코펠의 팀을 뚫는 것은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아마 이번 시즌 경기 중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레딩은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우리를 내내 압박했고, 승점 3점을 위해 우린 전쟁을 치러야만 했죠."

"웨인의 공레서 카를로스의 패스는 절묘했습니다. 그는 와자[Wazza]를 잘 포착했고, 루니는 발을 뻗어 골을 성공시켰죠. 빠른 슈팅 타이밍으로 골키퍼를 잘 속였다고 봅니다. 대단한 골이었어요."

유나이티드의 타이틀 라이벌 첼시와 아스날도 역시 같은 날 원정에서 승리를 얻어냈습니다. 첼시는 버밍엄을 1-0으로 무찔렀고, 아스날은 풀햄을 3-0으로 격파했습니다.

"세 팀 모두 어쩌면 승점을 놓쳤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모두 이겼고, 우린 그저 우리의 결과에 기쁠 뿐입니다. 실점도 하지 않았고, 경기도 이겼으니까요."



P.S.//

(2,147)

수비가 든든한게 정말 컸던 것 같습니다!

역시 우승하려면 수비가 탄탄해야겠죠!


(2-0!!!!!!!!!!!!!!!!!!!!!)

[제 기사는 http://manunited.egloos.com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Glory Glory Man United..!!

We'll Keep the Red Flags Flying High..!!



기사 출처 : ManUtd.com

기사 번역 : with the beatles


by beatles | 2008/01/20 16:21 | ManUtd New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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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ltruhe at 2008/01/23 10:51
버밍엄 존내무섭다능 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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