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4일
'완벽한' 로날도를 칭찬한 영감님





'완벽한' 로날도를 칭찬한 영감님





Cristiano Ronaldo scores against Everton
                                 ("춤도 잘 춘다고!")



알렉스 퍼거슨 경은 크리스티아노 로날도가 두 골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끈 에버튼전이 끝난 후 로날도에게 찬사를 보냈습니다.

22살의 로날도는 막을 수 없는 왼발 슛으로 22분 팀을 1-0 리드하는 위치로 이끌었습니다. 허나 팀 케이힐이 5분 뒤 스티븐 피에나르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골을 성공시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2분이 남은 상황에서 라이언 긱스가 얻어낸 페널티 킥을 로날도가 멋지게 마무리하며 팀은 승리하였고, 영감님은 로날도의 공헌을 칭찬하였고, 팀의 승리에 기뻐하였습니다.

"전 그가 한번도 실수 한 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완벽했어요. 정말 대단한 활약이었습니다." 영감님이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첫 번째 골은 정말 놀라웠어요. 얘는 정말 모든 능력을 다 갖춘 것 같아요. 우린 언제나 그가 골을 넣을거라 기대하고 있죠."

"그의 성격과 자신감은 어렸을 때부터 보여온 것입니다. 가끔씩 자신있게 페널티를 차는 것으로 그 자신감을 볼 수 있죠. 그는 자신을 잘 컨트롤 했고, 페널티도 아주 잘 찼죠."

"물론 다른 선수들도 자신의 역할을 해냈습니다. 끊임없는 공격으로 보여준 우리의 팀 스피릿을 잘 보셨을 겁니다. 아주 중요한 결과를 얻어내었고, 후반 우리 팀의 활약은 훌륭했습니다."

반면 영감님은 에버튼의 동점골에 기분이 안좋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후반전 선수들이 보여준 대응엔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전 그들의 골에 매우 실망했어요. 그 크로스는 진작에 차단했어야했습니다."

"우린 경기 전에 팀 케이힐에 대해 이야기해주었습니다. 그는 공중볼에 대한 능력도 상당히 좋고, 그 것을 우리에게 직접 보여주고 말았죠."

"크리스티아노의 골로 멋진 시작을 한 직후에 일어난 일이라 더 실망스러웠죠. 후반이 시작하기 전까지 우리를 상당히 힘들게 만들었죠."

"제 경험상 이 팀은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늦은 시간에 중요한 골을 넣은적이 꽤나 많거든요. 시간은 흘러가고 있지만, 라이언을 통해 고맙게도 페널티를 얻었죠. 젊은 친구[스티븐 피에나르]의 미숙한 수비였고, 다리를 건드려 고맙게도 페널티를 얻어냈죠."

"어제 아스날이 승리하면서, 이 승리는 더욱 더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을 계속 쫓아가야하죠. 크리스마스 시즌을 잘 시작한 셈입니다."




P.S.//

(2,131)

오늘 경기를 보는데 로날도가

스피드를 이용한 간단한 돌파 후 크로스 올리는 모습이 자주 보여주더군요.

앞으로 이런 모습을 좀 더 활용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2-1!!!!!!!!!!!!!!!!!!!!!)

[제 기사는 http://manunited.egloos.com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Glory Glory Man United..!!

We'll Keep the Red Flags Flying High..!!



기사 출처 : ManUtd.com

기사 번역 : with the beatles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beatles | 2007/12/24 03:05 | ManUtd News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thebeatles.egloos.com/tb/118068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GIGGS at 2007/12/24 15:56
넌 이미 최고다 ㅋ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