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8월 10일
[Inside United] 10/11 시즌, 우승 할 수 밖에 없는 10가지 이유





[Inside United] 10/11 시즌, 우승 할 수 밖에 없는 10가지 이유





Inside United 218 cover


시즌 시작 전 마지막 Inside United에선 새 시즌에 대한 자신감이 넘쳐납니다. 2010/11 시즌이 우리의 시즌이 될 수 밖에 없는 10가지 이유를 아래 소개해봅니다...


1. 역사 - 알렉스 퍼거슨 경이 처음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한 이후로, 유나이티드가 우승에 실패하고 다시 우승하는데에 1년이 넘게 걸린 적은 단 한번 뿐.(2004~2006) 2010/11년에 우승 못한다는 데에 돈을 걸지 않는게 좋을 거야.

2. 굶주림 - 영감님은 언제나 시즌 전에 선수들의 눈을 바라보며 성공을 향한 열망이 아직 남아있는지 살펴본다. 하지만 아마 영감님이 선수들을 따로 더 독려를 할 필요도 없을 것. 우린 이미 웸블리에서 디펜딩 챔피언을 자신있게 무찔렀고, 우리가 트로피를 다시 원한다는 데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으니까!

3. 월드컵 불운 - 치차리토를 제외하고는, 유나이티드의 국가대표 선수들은 월드컵에서 다소간 실망스러운 결과를 가져왔다. 이게 왜 좋냐고? 1) 다시 승리하고 싶어할테니까. 2) 일찍 떨어져서 잘 쉬었으니까-_-

4. 또 부상신 강림은 없겄지 - 적어도 이번 겨울엔 포백이 후보까지 싸그리 다 부상당하진 않겄지.

5. 웨인의 조력자 - 되살아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신입생 치차리토 둘이 합쳐서 30골 이상은 넣을거야. 이거 내가 젤 첨 말했음. 성지 예약.

6. 마지막 환호? - 긱시, 스콜시, 네빌 그리고 에드윈 모두 은퇴하기 전에 우승 메달 하나 더 따고싶겠지. (뭐 라이언이 2050년까지 연장계약을 맺을거란 루머도 있지만..)

7. 빵빵한 유망주들 - 조니 에반스를 필두로 한 새로운 세대는 유나이티드 스쿼드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것. 하파엘, 파비우, 마케다, 깁슨, 스몰링, 오베르탕을 지켜보라고. 그리고 톰 클레벌리까지.

8. 오셔신 – 오셰이의 부재는 분명 지난 시즌 큰 아픔이었다.(2008/09 시즌엔 무려 54경기를 뛰었는데..) 그리고 올해는 분명 오셔신께서 강림하시어, 기적을 보여주실 것이 틀림없다. 뭐 에미레이츠에서의 결승골이라던가...

9. 아직 포텐 더 남은 루니 – 더 전진된 포지션에 서면서, 지난 시즌에 34골을 넣은 루니의 축구 두뇌는 아직도 확장중이다. 시즌 막판에만 득점이 좀 뜸했지.(월드컵에서도) 물론 몸 상태가 안좋았기 때문이었고. 루니는 이번 시즌엔 더 훌륭한 모습을 보일 것.

10. 우리는 유나이티드다 - 그리고 우린 2등은 안좋아해




P.S.//

(2,508)

재미있는 내용인 것 같아서 번역해보았습니다.ㅎㅎ

재미를 위해 의역을 더하긴 했지만, 내용은 그대로입니다~

[오셔신이란 표현은 한국에서만 쓰는것으로, 그냥 John O'Shea라고 써있는걸 제가 바꾼 것입니다!]

[제 기사는
http://thebeatles.egloos.com/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Glory Glory Man United..!!

We'll Keep the Red Flags Flying High..!!


기사 출처 : ManUtd.com

기사 번역 : with the beatles


by beatles | 2010/08/10 15:09 | ManUtd New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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